안녕하세요, 뉴델타입니다 :)원래 지난 주말에 작성했어야 했는데, 일정이 조금 밀려 화요일에 5주차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. 절세 혜택을 톡톡히 챙기며 달려온 저의 중개형 ISA 계좌가 내년 초 만기를 앞두고 있습니다. 만기를 목전에 둔 지난 4주차, 코스피 급락장이 터지면서 계좌가 큰 변동성을 겪는데요. 이 위기를 기회 삼아 고배당 커버드콜 비중을 21.7%에서 12.5%로 대폭 낮추고, 낙폭이 컸던 배당 액티브(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880주 등)와 지수형 종목으로 과감한 리밸런싱을 감행했었습니다. 과감한 체질 개선의 결과는 과연 어땠을까요? 솔직히 말씀드리면, 이번 주는 "폭락장의 매운맛을 아주 제대로 맞은" 뼈아픈 한 주였습니다.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. "차라리 맨 처음에 짰던 ..